Opus 5.5나 Sonnet 5.5와 작업하다보면, Claude 규칙이나, 사이트 약관 등...으로 거부하는 경우가 있음. 일단 저질러놓고 알아채고(뒤늦게) 앞으로는 안 합니다. 하고 안 해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 Astra나 Sol한테 시키시면 됩니다. 이거 외에도 뭐 방법은 많은데(아예 격리시켜서 돌리거나 등...) Sol이나, Astra는 걍 해오라
모델 다양성을 챙기는 것이 왜 필요한가? 모델에 따라 결과가 다를까 단서는 9월 27일 검토 실험입니다. 세 모델(Astra, Opus, Sonnet)이 서로 못 보고 같은 문서를 검토했습니다. Astra(Codex, GPT 계열): 혼자만 찾은 문제 12개, 주로 코드 문제 Opus: 혼자만 찾은 문제 14개, 주로 원문과 어긋난 곳 문제 43개 중 셋이
그 사실 아시나요? 정보를 AI > AI > AI > AI > AI > AI 이렇게 5번 넘기면, 실제 처음에 있던 정보의 2.5%만 남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인계지에 적어서 인계지를 넘기면 (당연하겠지만) 99%가 남는다고 해요. 뭔가 기록하고 저장해두고, 그것을 활용하는 것을 셋업해두지 않으면 많은 것들이 누락되거나, 잊혀질 수 있습니다.
또 개인적으로 지금 좀 관심 가지는 것들 중 하나가 시각화인데 그냥 단순히 웹사이트 만들고 게임만들고 예뻐보이는거 만들고 « 이거에만 머무르지 말고 실제 유의미한, 눈으로 보고 관리하는 용도로 쓰는 면에서 3D나, 시각화를 해보면 어떨까 싶어요. 저는 제 개인 시스템 지도(3D로 연결해서 볼 수 있게)를 한 번 만들어보려고 해요. 눈으로 보고 어떤 것들이
지금 많이 생각이 드는 부분이 1. Dots 시스템 안에 어떻게 넣어서 배치할지 (어떻게 써먹을지) 2. 과연 어떤 모델을 써야하는가? (Opus, Sonnet, 6.1 Sol, 6.0 Astra) 예전 같았으면, 그냥 제일 좋은 모델 쓰는게 맞다고 생각해왔는데 이제는 사용량도 줄고, 그리고 어느정도 성능이 올라와주니 굳이 가장 강력한 모델을 쓸 이유를 잘
혁신은 없었네요. 공개된건 새모델(6.1 sol) OpenAI판 Muse OpenAI판 Jev Claude가 Cloud Session 내서 기존에 있던거 재포장해서 OpenAI도 냄. 아마 6.1 Astra가 나왔으면 모르겠는데 아쉽긴하네요. 6.1 sol 써보고, 리뷰 해보겠습니다. 솔직히, 프론티어 AI 랩은 어느정도 높은 수준의 시스템을 갖춰놔서 다른
찾아보니 유럽경제지역(EEA), 스위스, 영국을 제외한 지역의 Pro 사용자를 대상 (100불, 200불, 500불 전부 제공되는듯) 데스크톱 앱, 모바일앱에서 사용 가능 클라우드 컴퓨터를 보유, 로컬에 접근 가능 문자 메세지는 미국의 Pro 사용자만 이용 가능 앞으로 한 달 동안은 Dot 사용량이 대상 Pro, Business, Enterprise 사용자
Decisions API는 사용자가 정의한 특정 질문 집합에 Luna의 지능을 집중시켜 실시간 의사결정을 지원합니다. 각 질문의 답변은 미리 정해진 유한한 선택지로 제한됩니다. 개발자는 텍스트나 이미지로 맥락을 제공하고, 콘텐츠 분류, 요청 라우팅 또는 에이전트의 다음 행동 선택에 활용할 수 있는 답변을 받습니다. 오늘부터 제한된 프리뷰로 제공되며, 수일
Dots가 말도 안 되는거 같긴하네요... Astra로 구동되는데, 사용량을 소모하지 않는다. 작동하고 있을 때에도 호출 가능하다. 팀을 만들 수 있다. 근데... 6.0 Astra 처음 나왔을 때도 서빙 제대로 못해서 이슈가 크지 않았나...? 이거 제대로 되려나요... (근데 몇백불 플랜인지는 말 안 하긴했어요... 모든 Pro 플랜 대상인지... 50
더 많은 것을 만들고 싶은 분들을 위해 월 $500의 Pro 요금제를 선보입니다. 가장 높은 사용 한도와 함께, OpenAI의 가장 빠른 프런티어 모델인 Astra Ultrafast를 독점 제공합니다. ChatGPT Work와 Codex에서 일반 Astra보다 최대 8배 빠릅니다. Astra UltraFast는 $500 Pro Plan에만 제공.
GPT Pro 플랜 대상으로는 GPT-5.6 Sol/Terra/Luna는 Unlimited 가 된다는 얘기가 있네요. 사실이라면, 단순 잡무나 시스템에서 지속적으로, 주기적으로, 자동화해서 작동시킬 때에 꽤 득이 될 거 같습니다. 이걸 어떻게 써먹어야 할 지에 대해서 한 번 머리를 굴려봐야겠습니다. 무한한 사용량을 우리 시스템에서 적용할 것/에이전트를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