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노마 프라이빗 밋업에 왔습니다~ 아노마런을 비롯해 한국에서 진행하는 여러 행사들을 보면, 아노마가 한국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느껴지는 것 같아요. 무엇보다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열심히 빌딩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이 판에서 보기 드문 프로젝트라는 생각이 듭니다. 프라이버시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아노마, 화이팅! 덕분에 귀한 소고기도 먹어보고 오늘 제대로 호강
4~5년 전 매실이를 처음 알았을 때 그때 당시 매실이 카톡방에 고정되어 있던 안내 문구가 하나 있었어요. “압도적인 시행 횟수는 수많은 실패를 만든다. 근데 한 번만 성공하면 된다.” 정확한 문구는 기억이 안 나는데 대충 이런 내용이었던 것 같아요. 시간이 지나고 시장에서 이것저것 해보면서 생각보다 이 말이 계속 기억에 남았어요. 시장에서 큰 기회가 왔거
작년엔 야핑덕에 쥐뿔도 없는 모남 주제에 프라이빗 밋업도 다녀보고 좋은 곳에서 호강했는데 야핑 끝나고 쌀먹충인 거 다 들켜버려서 올해는 밥 한 끼 동냥할 곳도 없네 업보 제대로 돌아왔다...... 에드는 바라지도 않아요. 밥한끼만 줍쇼! 하나 둘 셋! 2026 KBW오는 모든 프로젝트 화이팅!